에릭남, 데뷔 전 연봉 1억의 컨설팅 회사 직원…진정한 '엄친아' 등극!

에릭남 데뷔 전 이력 화제

2016-03-26     홍보라 기자

가수 에릭남이 화제인 가운데, 에릭남의 데뷔 전 이력도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KBS '해피투게더'에서 에릭남은 데뷔 전 유명 컨설팅 회사에 취직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당시 에릭남은 "전략 기획 부서에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지는 연봉 질문에 에릭남은 "초봉이 1억원 정도였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에릭남은 25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