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악플러 향한 일침 "정도껏 해야 웃어넘기지, 완전 짜증나"

맹승지 악플러 향한 일침

2016-03-26     홍보라 기자

개그우먼 맹승지가 화제인 가운데, 맹승지가 악플러를 향해 대놓고 일침을 가한 사실도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맹승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악성 댓글도 정도껏 해야 웃어넘기지. 야 악플러 너네! 내가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그리고 있지도 않은 일 꾸며내지 좀 마! 완전 짜증 나서 악플러 얼굴 다 보고 싶네"라며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어 맹승지는 "비겁하게 댓글로 그러지 말고 나한테 직접 와서 똑같이 말해 봐 아오! 내가 한 방에 처리해주겠다! 난 용감하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맹승지는 25일 SBS '웃찾사'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