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전통음식연구회 사찰음식 실습 과제교육 실시

2016-03-25     김종선 기자

횡성군은 횡성전통음식연구회원들을 대상으로 전통식 문화계승을 위해 3월부터 4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2시, 총 6회에 걸쳐 사찰음식 실습 과제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과제교육은 우천면 연화사의 무관스님의 강의로 진행이 되며, 우엉밥, 두부선 등 실생활에서 충분히 활용 가능한 음식들 위주로 구성이 되어있어 교육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찰음식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뿐 아니라 각종 영양소의 균형이 좋고 콜레스테롤이 낮아 현대인들에게 웰빙식품으로 알려지면서 회원들의 적극적인 요구로 추진이 됐으며, 앞으로도 친환경적이면서 신체의 순환에도 도움이 되는 여러 음식들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