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流 영화] 한류영화 쾌보 한중합작으로 휴먼 액션영화 제작 중
신현우, 수첸첸.. 한.중 합작 영화 '나는 터프한 사람이 아니다(我不是粗人)' 주연급 출연
인터비디 엔터테인먼드가 ‘2016 글로벌 미래창조 공헌대상’을 수상이후, 걸그룹 베베(bebe)와 디아이피(D.I.P)를 제작을 시작 하였으며, 중국 웨이웨이 그룹과 엔터테인먼트 투자 MOU 체결로 국제적 활동 반열에 오른뒤 중국 북경 쥐메싱광 엔터테이먼트 유한회사(北京巨美星光文化传媒有限公司)의 영화 제작 지원에 나섰다.
이번에 제작되는 작품은 '장팅(张霆), 수첸첸(许千千), 손희거(孙喜歌) 신현우(辛玄宇)'의 주연으로 진행되며 작품명은'나는 터프한 사람이 아니다(我不是粗人)'로 북경 쥐메싱광 엔터테이먼트 유한회사(北京巨美星光文化传媒有限公司) 제작으로 크랭크인 되었다.
영화 내용은 '사장인 남자 주인공이 사업하는 과정에 문제가 생겨서 감옥에 들어가고, 여자 주인공은 밖에서 고생하며 계속 남자를 기다린다'는 내용의 줄거리를 가진 휴먼 액션 영화로 펼쳐진다.
이번 영화에 출연 중인 가수 '수첸첸'은 중국판 슈퍼스타 K 탑 4 출신으로 대표곡 'BiLiLi'로 활동, 한국에서은 인터비디를 통해서 많은 무대 경험으로 대중에게 알려지고 있는 인물이다.
또한 이번 영화에 출연중인 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의 신현우 대표는 가수로서 '드라마 28개의 달'에 ost '눈물이야'를 비롯해서 인터비디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 활발한 무대 활동을 병행하는 기업가이다.
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의 신영학 회장은 "현재 촬영 중인 영화 '나는 터프한 사람이 아니다(我不是粗人)'는 2016년 5월 한국과 중국 동시 개봉 예정으로 현재 지속적으로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고 중국 현지에서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