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평판] 국내카드 브랜드평판 1위 신한카드...시장점유율 21%

2016-03-25     뉴스타운경제 김대희 연구원

신용카드업은 지급결제 수단으로서의 공적 기능에 대한 인식 확대 및 향후 경제전망과 규제환경을 고려할 때 고객기반 확보와 철저한 리스크관리 및 안정적인 자산 포트폴리오 유지가 중요한 산업이며, 국내 신용카드시장은 금융그룹 소속 카드사와 대기업 계열 전업카드사로 양분되어 시장지위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분석한 국내카드 브랜드평판 1위로 시장 점유율 21% ( 2014년 기준)이다. 브랜드평판지수가 4,474,922로 국내카드사 브랜드평판지수 평균 2,538,013를 압도적으로 능가하는 분석을 보여주고 있다.  

신한카드는 2015년 9월 말  실질회원 2,122만명(신용+체크회원 기준), 가맹점수 167만점(가동가맹점 기준)의 고객기반에서 창출되는 규모의 경제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금융그룹 카드사로서 그룹사간 시너지를 활용한 교차판매와 은행 영업점 등을 활용한 영업 네트워크 상의 이점과 함께, 그룹 차원의 효율적인 리스크관리 시스템 및 안정적인 재무적 지원 가능성 등을 활용하여 업계 1위의 시장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통신사단말기 할부채권 유동화 사업, 전자지급결제대행업무 등 신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있으며, 모바일 채널 경쟁 우위 확보를 통하여 스마트 금융 선도 사업자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