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바논' 기성용, 왼손 경례 논란 "다시는 이런 실수 없도록…"

기성용 왼손 경례 논란 재화두

2016-03-24     홍보라 기자

'한국 레바논' 선발 라인업에 축구선수 기성용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기성용의 과거 왼손 경계 논란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2014 브라질 월드컵' 한국과 튀니지의 평가전에서 기성용은 왼손을 오른쪽 가슴에 올리는 왼손 경례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논란 직후 기성용은 기자회견을 통해 "큰 경기에서 왼손으로 경례하는 실수를 한 것은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다시는 이런 실수가 없도록 하겠다"라며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한편 2018 러시아 월드컵 2차 예선 한국 레바논 경기가 오후 8시 시작됐다. 한국 레바논 경기는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