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장근석 여진구 호흡, 김윤석 극찬 "여진구 역시 뭘 해도 될 놈"
'대박' 장근석 여진구, 김윤석의 극찬
2016-03-24 홍보라 기자
새 드라마 '대박'에 출연하는 배우 장근석과 여진구가 화제다.
24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 진행된 SBS '대박' 제작발표회에 장근석과 여진구가 참석했다. 이날 '대박' 제작발표회에서 장근석과 여진구는 '대박'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장근석과 여진구의 드라마 '대박' 소식에 이어 배우 김윤석이 여진구를 향해 극찬을 남긴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윤석은 영화 '화이'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여진구에 대해 "나 역시 촬영을 하면서 진구를 실제 내 친아들이라 생각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윤석은 "그래서 힘들었다. 친아들이라 생각한다면서 별짓을 다한다. 연기는 연기지만 캐릭터 속에 빨려 들어가 있을 때는 그런 생각이 사라진다. 이겨내고 버텨내준 진구에게 고맙다"라며 "역시 뭘 해도 될 놈이다"라고 극찬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