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바논, "유럽파 선수들, 팀에서 못 뛰어도 이긴다" 기성용 격려에 '시선 집중'
기성용 격려 시선 집중
2016-03-24 김지민 기자
한국과 레바논의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기성용의 격려가 화제다.
기성용은 최근 한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팀에서 경기를 많이 뛴 구자철은 힘들 거라 생각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대표팀에 오면 항상 긴장된다"며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덧붙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4일 한 매체에 따르면 한국과 레바논의 경기가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