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에릭남, 깜짝 고백 "할리우드 캐스팅됐지만 포기, 한국이 더 중요"

'컬투쇼' 에릭남, 할리우드행 포기한 사연

2016-03-24     홍보라 기자

'컬투쇼'에 출연한 가수 에릭남이 화제인 가운데 에릭남이 할리우드를 포기하고 한국을 택한 사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에릭남에게 MC는 "할리우드 영화 오디션을 본다고 했었는데"라고 물었다.

이에 에릭남은 "작년 2월에 캐스팅됐지만 새 앨범 활동으로 국내 활동을 선택했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에릭남은 "할리우드행을 포기했다. 일단 학국에서 이름을 알리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나중에 기회가 있다면 할리우드에 가고 싶다"라고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에릭남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청취자들의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