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준 아산시의회 의장, 성균관 유도회 충청남도본부 제42차 정기총회 참석

충남의 정신을 일깨우고 전파해야 할 중요한 시기 강조

2016-03-24     양승용 기자

유기준 아산시의회 의장이 24일 오전 11시, 온양관광호텔에서 열린 성균관 유도회 충청남도본부 제42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충남의 정신을 일깨우고 전파해야 할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했다.

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충남은 충효, 절의, 선비, 예의의 얼과 맥이 뚜렷한 고장으로 그 의식을 일깨워주고 전파해주는데 유림 지도자의 역할이 크며, 밝고 행복한 지역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덕목과 예의를 통해 지역의 화합을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기총회는 200여명의 유림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 유도회 충청남도 본부(본부장 전해철)의 주최로 열렸으며, 주요내빈으로 김영근 사단법인 성균관 유도회 총본부회장, 임동규 충청남도 새마을 회장, 남기범 농협지부장, 아산시 및 아산시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