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 ‘엑스같은 사랑’ 가수 태화, 매주 목요일 강남역 응원 영상
2016-03-24 박재홍 시민기자
엑스(X)세대, 응팔 세대를 연상케 하는 구수한 정통 스타일 레트로 트로트(Retro Trot) ‘엑스같은 사랑’을 부르는 신세대 가수 태화(26, 크리에이티브 이스트)가 깜찍한 셀프영상으로 독자들에게 인사를 전해 왔다.
태화의 ‘엑스같은 사랑’ 뮤직비디오는 트로트와 라틴 댄스 ‘바차타’의 만남으로 댄스 애호가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라틴 댄스의 대가 블랙칸과 큐민이 직접 뮤직비디오 안무를 기획과 연출했으며 태화가 직접 바차타 댄스를 추어 섹시한 라틴 댄스의 그 느낌을 잘 표현했다.
태화는 셀프영상을 통해 “매주 목요일 강남역 콘서트를 응원합니다”라며 서울의 시민 문화공연인 강남역 가상현실 360VR 콘서트 응원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