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가대표' 최현석 레스토랑 가격? 규현 "밥 먹으러 갔을 때 비쌌다" 어느 정도?
최현석 레스토랑 가격 언급
2016-03-24 김지민 기자
'쿡가대표' 최현석이 일본 대가를 상대로 승리했다.
23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에서는 한국 대표 이연복, 오세득, 최현석, 정호영이 일본팀을 상대로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날 연장전에서 최현석은 일본 대가 모토카와 마스씨와 닭을 주제로 대결을 펼친 끝에 승리해 이목을 끌었다.
이와 더불어 '쿡가대표' 최현석이 운영 중인 레스토랑을 언급한 슈퍼주니어 규현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쿡가대표' 최현석은 지난해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최현석은 운영 중인 레스토랑 가격을 묻는 MC들의 말에 "보통 관자 3피스에 2만 얼마 정도니까 5피스면 3만4000원 정도"라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비싸다고 말했고, 규현은 "제가 레스토랑에 밥 먹으러 갔을 때도 비쌌다"고 말했다.
그러자 최현석은 "이렇게 피스가 많으면 3만 원인데 코스로 나뉜다면 코스 안에서 8000원 정도 밖에 안 된다"고 해명, 규현은 "계산서 보고 깜짝 놀랐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