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TV연예' 장예원 이상형, "표현 잘해주고 다정다감한 사람 좋아한다"
장예원 이상형 발언
2016-03-24 김지민 기자
'한밤의 TV연예'가 마지막회 시청률 3.2% 기록하며 아쉬운 종영을 맞았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전국기준 시청률 3.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보다 0.3%p 하락한 수치다.
이와 더불어 '한밤의 TV연예' MC 장예원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한밤의 TV연예' 장예원은 지난 2013년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이상형으로 개그맨 조세호를 꼽았다.
당시 장예원은 SBS 조정식 아나운서와의 로맨스를 묻자 "전혀 없다. 워낙 가족 같다"며 "오히려 조세호 씨가 훨씬 좋다"고 밝혔다.
이어 장예원은 "(조세호가)친절하고 뒤에서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더라. 표현 잘해주고 친절한, 다정다감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995년 2월 9일 첫 방송 이후 약 21년 간 방송돼 온 SBS '한밤의 TV연예'는 잠정 휴식기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