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장동민, 비밀 열애 당시 묘한 기류 "옆구리 항시 따뜻해요" 암시?

나비 장동민 비밀 열애 당시 묘한 기류

2016-03-24     홍보라 기자

나비 장동민 커플이 화제인 가운데, 나비 장동민 커플이 비밀 열애 당시 열애를 암시했던 발언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나비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신곡 '그리워 말아요'를 소개하며 "이별 노래다. 두 남녀가 합의하에 헤어진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컬투는 "본인 얘기냐.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요즘은 어떠냐"고 물었고, 나비는 "저는 항시 옆구리가 따뜻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컬투는 "'항시'라는 말은 어른들이 많이 쓰는 말이다. 보통은 '항상'이라고 말하지 않냐"며 나비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비 장동민 커플은 지난해 3월 식당에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퍼지면서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이를 부정하다 생방송에서 "저희 예쁘게 만나고 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