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새봄 아나운서, 봄 햇살처럼 따사로운 미소의 일상 셀카 "단아한 미모"
구새봄 아나운서 일상 셀카
2016-03-23 홍보라 기자
구새봄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구새봄의 일상 셀카도 누리꾼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구새봄은 자신의 SNS에 "와 드디어 내가 사랑하는 계절이 오는가봉가! 새봄이 시작된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구새봄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특히 구새봄의 화사한 미소와 단아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