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류준열, 소신 고백 "변한 건 내가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야"
'운빨로맨스' 류준열, 주변 사람들
2016-03-23 조혜정 기자
'운빨로맨스' 류준열이 화제인 가운데 류준열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운빨로맨스' 류준열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인기를 얻고 나서 변했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변한 건 내가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라고 답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류준열은 "요즘에는 내가 '춥다'고 얘기하면 옷을 갖다 준다. 전에는 그런 게 없었다. 주변에서 나를 다르게 대하니 나도 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책임감이 생기더라"라고 밝혔다.
한편 한 매체는 23일 "류준열이 고민 끝에 '운빨로맨스' 출연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웹툰을 원작으로 둔 '운빨로맨스'는 운을 믿는 여자와 지독히 아끼는 남자의 러브 라인을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