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탁재훈, 신정환 불렀다는 말에 "아직 대본 볼 상태 아냐"
'복귀' 탁재훈, 신정환 대본
2016-03-23 조혜정 기자
방송인 탁재훈의 근황이 전해진 가운데 탁재훈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탁재훈은 과거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2'에서, 함께 케미를 발산했던 동료 신정환이 언급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날 개그맨 유상무는 탁재훈을 향해 "오늘 녹화장에 신정환을 불렀다"고 밝혔고, 이에 탁재훈은 "내가 잘 타일러서 돌려보내겠다"라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탁재훈은 "그 분은 아직 대본 볼 준비가 안 돼 있다"며 패를 고르는 듯한 행동을 취해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탁재훈은 오는 30일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될 '음악의 신2'에 출연을 예고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