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30여 명 고소, 지코의 악플러 퇴치법 "계속 더 적어보시죠"…'살벌'
블락비 지코의 악플러 퇴치법
2016-03-22 홍보라 기자
FNC 엔터테인먼트 악플러 30여 명 고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블락비 지코가 악플러를 상대하던 방식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누리꾼은 지코의 인스타그램에 "지옥가라", "언제 군대감?", "스물 네 살 먹었으면 군대나 가야지" 등의 악성 댓글을 연이어 올렸다.
이에 지코는 "계속 더 적어보세요. 어떻게 되는지 그 때 알려드릴게요"라고 악플러에게 일침을 놨다.
그러자 한 팬은 지코에게 "침착하게 캡쳐해서 소속사에게 넘겨버려요"라고 말했고, 악플러는 "소속사 힘 없잖아"라며 비꼬았다.
이러한 악플 소동에 한 누리꾼은 "제가 지코 팬인데, 남자친구 앞에서 계속 지코 얘기를 꺼내니 질투를 한 것 같다"며 "남자친구가 장난삼아 웃자고 댓글을 쓴 것 같은데 일이 커졌다"라고 사실을 털어놨다.
한편 FNC 엔터테인먼트 악플러 30여 명 고소 소식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