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무휼, 이종석과 쫀득쫀득 '남남'케미 포텐

'육룡이 나르샤' 무휼, 이종석과 케미 화제

2016-03-22     김지민 기자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 역을 맡고 있는 배우 윤균상이 화제인 가운데, 윤균상과 배우 이종석과의 남남 케미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윤균상은 "앞으로의 연기를 통해 '윤균상이라는 배우 참 잘하는구나'라는 말을 듣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SBS 드라마 '피노키오'를 통해 함께 작업한 감독님과 작가님에게 무한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은인이시다"라고 밝혔다. '피노키오' 속 형제로 등장한 이종석과의 호흡을 언급하며 "다른 작품들에서는 주인공과 친해져야 했다. 그런데 종석이와는 서로를 잘 아는 사이이기도 하면서 역할도 형, 동생 역을 맡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케미가 잘 맞았다고 봐주신 것 같다. 항상 남탕에서 촬영해서 신인 때도 남자들과 하고 이번에도 같았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종영을 앞두고 무휼이 무사로 완벽하게 변신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