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이킴, 음악 시작한 이유는 무엇? 솔직 고백
'안녕하세요' 로이킴, 음악 시작한 이유
2016-03-22 김지민 기자
'안녕하세요'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254회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로이킴의 여심을 사로잡는 방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로이킴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여심을 사로잡는 방법에 대해 "마지막 카드는 노래가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신곡 '북두칠성'을 감미롭게 불러 모두의 관심을 받았다.
또 로이킴은 지난해 10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밴드를 해서 인기가 있었다. 사실 음악을 공부한 이유도 여자를 꼬시기 위해서였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이에 MC 윤종신도 "음악은 거의 여자 때문에 시작한다"라며 공감했다. 로이킴은 이어 "남자 중학교에 다녀서 여자가 너무 궁핍했다"고 변명했고 MC 김국진은 "천재는 여자가 만든다"라고 해석했다.
한편 지난 21일 밤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술만 마시면 충격적인 주사를 선보이는 남편에 관련된 사연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