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스페셜' 션 아내 정혜영, "션과 성격 상극, 외출할 때 속 터진다" 솔직 발언
정혜영 솔직 발언
2016-03-22 홍보라 기자
션 정혜영 부부가 '다큐스페셜'에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에서는 션 정혜영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아내 정혜영과 만난 지 5517일이 됐다. 결혼한 지는 4134일. 가슴 설레면서 프러포즈를 한 것은 4415일 됐다"고 밝히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와 더불어 '다큐스페셜' 션 아내 정혜영의 솔직 발언이 새삼 화제다.
'다큐스페셜' 션 정혜영은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당시 정혜영은 션과 자신의 성격이 상극이라고 밝히며 "내가 성격이 급해서 외출할 때 속 터진다"고 말했다.
이어 정혜영은 "션이 아이들 옷 다 입히고 서 있으면 그제야 씻으러 간다. 샤워장에서도 천하태평이다"이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