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제27차 문화산책 진행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을 관람할 예정

2016-03-22     양승용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가 오는 4월 8일(금) 제27차 문화산책을 진행한다.

이번 27차 문화산책에는 현재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을 관람할 예정으로 이번 달 24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선발된 숭실사이버대 재학생 50명은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전시를 즐길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는 재학생간 친밀감 형성과 소속감 증대를 위해 연간 2~3회 문화산책 행사를 마련하고 있으며 지난해 진행된 25, 26차 문화산책인 뮤지컬, 오케스트라 관람 행사도 문화체험 행사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반영하듯 높은 신청률을 보였다.

한편 학교 관계자는 “이번에 예정된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은 현대적 기술로 모네의 작품을 표현하여 관객들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전시인 만큼 학생들에게도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