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빅토리아 베컴, 기업 가치가 무려 3558억 원…'엄청나네!'

빅토리아 베컴 기업 가치

2016-03-22     홍보라 기자

빅토리아 베컴과 소녀시대 티파니의 다정한 인증샷이 공개된 가운데 빅토리아 베컴의 기업가치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14년 10월 영국 한 매체는 빅토리아 베컴이 '2014 톱 기업인(Britain's Most Successful Entrepreneur of 2014)'에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패션 디자이너로서 런던에 첫 의류 부티크를 오픈, 5년동안 수익률 신장 2900%를 기록했다.

특히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해 매출액 100만 파운드(약 17억원)에서 올해는 무려 3000만 파운드(약 508억 원)로 신장, 기업가치는 현재 2억1000만 파운드(약 3558억 원)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빅토리아 베컴은 21일 진행된 럭셔리 온라인 편집샵 '마이테레사닷컴X빅토리아 베컴' 시그니처 디너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