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 장관 시절 고위공직자 재산 1위 "강남에 건물이 두 채나 있다"
조윤선 재산 공개
2016-03-21 조혜정 기자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재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조윤선은 지난 2014년 3월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4년 고위 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 현황'에서 재산이 45억 7996만 원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2013년 조윤선의 재산은 50억1243만9000원으로 밝혀졌다.
당시 조윤선은 국무총리 이하 24명 장관급 공직자 가운데 재산 1위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조윤선은 본인 명의로 서울 반포2동 소재 아파트에 대한 전세권(16억5000만 원)과 남편 명의의 서초구 반포동 소재 아파트(14억 원)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