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시청률 30% 돌파, 소유진 부모님 나이차 공개 "30세 연상 아버지"
'아이가 다섯' 시청률 30% 돌파, 소유진 부모님 나이차 공개
2016-03-21 김지민 기자
'아이가 다섯'이 시청률 30%를 돌파해 화제인 가운데, '아이가 다섯'에 출연 중인 배우 소유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남편이자 셰프 백종원과 함께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은 부부간 나이 차이에 대해 언급하며 "아버지께서 어머니보다 30세 연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유진은 "나이차가 많이 나는 부모님이 단 한 번도 싸운 적 없이 행복하셔서 나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게 좋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백종원은 "15세 연하와 만난다고 했을 때 집에서는 경사였다. 부모님께서 소유진을 만나자마자 마음에 들어 하셨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아이가 다섯' 10회 시청률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