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송중기, 알고 보니 중학교 때까지 쇼트트랙 선수
송혜교 송중기, 쇼트트랙 선수
2016-03-21 김지민 기자
'태양의 후예'에서 송송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송중기, 송혜교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송중기가 과거 쇼트트랙 선수였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얼굴도 연기도 최고인 스타'를 주제로 기자들이 대화를 나눴다.
이날 송중기를 언급한 기자는 "송중기는 중학교 때까지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고, 영화 '쌍화점'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송중기는 MBC 드라마 '트리플'을 통해 자신의 스케이팅 실력을 유감없이 뽐낸 바 있다. '트리플'에서 송중기는 스케이팅 선수 '지풍호'역을 맡아 수준급의 빙상 실력을 보여줬다.
한편 송중기는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송혜교와 뉴욕 데이트 목격담 및 커플 팔찌 등으로 열애설이 불거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