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데뷔 전후 달라진 점? "주위에서 바라보는 시선 많이 달라졌다"

남보라 데뷔 전후 달라진 점 언급

2016-03-21     홍보라 기자

배우 남보라가 화제인 가운데, 남보라의 인터뷰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남보라는 지난해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기 경력 8년, 데뷔 전과 후가 많이 달라졌을 것 같다"는 말에 "주위에서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보라는 "하지만 아직도 익숙하지는 않다. 자칫 자만심이 생길 수도 있다는 생각에 스스로 컨트롤을 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또한 남보라는 가장 기억에 남았던 배역으로 지난 2013년 KBS2에서 방송된 '상어'의 한이현 역을 꼽으며 "배역도 좋았고 대사 자체도 나에게 너무 잘 맞았다"며 "저절로 체화가 되었던 역할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남보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21일 "현재 유포되고 있는 악성 루머에 명시된 남보라 씨 관련 내용들은 명백한 허위사실임에도 불구하고 불특정 다수에게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현 상황에 유감을 표한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