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클로이모레츠, 에릭남 측 "평소 친분, 사적 만남 될 듯"

'문제적 남자' 클로이모레츠, 에릭남 측 친분 언급

2016-03-21     김지민 기자

할리우드 스타 클로이모레츠가 화제인 가운데, 가수 에릭남과 클로이모레츠와의 친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일 에릭남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에릭남이 내한하는 클로이모레츠와 동반 일정에 대해 제안이 있었고 조율 중"이라며 "다만, 에릭남이 앨범 준비로 스케줄 정리가 어려운 상태라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또 "에릭남이 클로이모레츠는 물론이고, 관계자들까지 모두 친분이 있어 평소에도 연락을 주고받는 걸로 알고 있다"며 "공식적인 스케줄 조율이 안될 경우 개인적으로 만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클로이모레츠는 광고 촬영차 지난 3일 내한했다. 에릭남은 현재 발매를 목표로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클로이모레츠는 뇌섹녀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