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야구존, 스크린야구 전속모델 '이대호 선수 CF' 영상 공개
국내 대표 스크린야구장 브랜드 리얼야구존이 전속모델 이대호 선수의 첫 TV공중파 CF영상을 3월 21일에 공개했다.
실제 야구경기장을 연상케 한 이번 CF영상은 우천으로 인해 야구경기가 취소됨을 아쉬워한 이대호 선수가 인원, 장소, 날씨와 상관없이 실제 야구경기가 가능한 리얼야구존을 방문해 홈런을 치는 콘셉으로 촬영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이대호 선수의 강렬한 눈빛, 차별화 된 영상미, 웅장한 사운드를 통해 짜릿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후반부에 이대호 선수가 타구하는 장면을 초당 60프레임 슬로우 모션방식으로 적용했으며, 날아가는 공이 유리창을 깨트리는 장면을 통해 영상 집중도를 높였다고 리얼야구존 관계자는 말했다.
또한, 광고말미에 ‘리얼하게 한판할까?’라는 이대호 선수의 나레이션과 표정은 승부욕까지 자극하기에 충분했으며, 이런 이유로 한번 리얼야구존 CF영상을 접하면 30초의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기억에 남는 것이 특징이다.
이대호 선수의 강인한 이미지와 스크린야구의 특징이 잘 어우러져 통쾌함을 선사하는 이번 리얼야구존의 CF영상은 공중파방송, 케이블TV, VOD서비스, 인터넷 등 여러 매체를 통해 노출될 예정이다.
야구존 권한조 CEO는 “리얼야구존의 첫 CF는 특별한 컴퓨터 효과보다는 이대호 선수, 스크린야구 그리고 강한 여운을 주는 배경음악과 성우의 목소리만으로도 영상에 집중시킨다”며 “제약이 많았던 야구경기를 스크린야구를 통해 실내에서 언제든지 즐길 수 있다는 메세지를 강조해 시청자에게 무한한 공감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TV CF영상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800만 야구인들을 공략해 스크린야구 산업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크린야구장 리얼야구존은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이대호 선수와의 전속모델 계약 이후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100개 지점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