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혼저옵서예 미나, "60대에도 수영복 입을 수 있는 몸매가 됐으면"
미나 과거 인터뷰
2016-03-21 홍보라 기자
가수 미나가 '복면가왕' 혼저옵서예로 밝혀졌다.
미나는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맞서는 혼저옵서예로 출연했다.
이날 미나는 "앞으로 한국 활동을 열심히 하고 항상 노력하는 미나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복면가왕' 혼저옵서예 미나의 당찬 발언이 새삼 화제다.
'복면가왕' 혼저옵서예 미나는 과거 한 방송에서 몸매 비결을 밝혔다.
당시 미나는 "요즘에는 운동할 시간이 많이 없어서 집에서 비디오를 보고 따라한다. 또 가만히 있지 않고 돌아다니는 스타일이라 살이 안 찌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미나는 "20대까지만 예쁘게 살고 싶지는 않다. 60대에도 수영복을 입을 수 있는 몸매가 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