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김하늘, "실연 당해 1년 동안 금주, 사람은 인연이 있는 듯" 예언 적중?
결혼 김하늘, 실연 금주 명언
2016-03-20 김지민 기자
배우 김하늘이 결혼해 화제인 가운데 결혼한 김하늘이 과거 남자친구와의 실연으로 연애관이 바뀌었다고 얘기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결혼' 김하늘은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큰 실연을 당했던 당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김하늘은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술 마시고 실수할까 봐 1년 동안 금주했던 적이 있다"라며 "문자나 전화도 안 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김하늘은 "사실 전 남자친구에게 술 먹고 전화한 적이 있었다"며 "그 후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게 됐다. 사람마다 인연이 있는 것 같다"라고 바뀐 연애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김하늘이 서울 장충동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라며 김하늘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