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길, "랩을 잘하려면" 질문에 "앞니를…" 강제로 폭로당한 사연?
'무한도전' 길, 랩 강제 폭로
2016-03-19 김지민 기자
'무한도전'에 리쌍 멤버 길이 나와 화제인 가운데 '무한도전' 길이 과거 랩을 잘하기 위해 노력했던 사실을 동료로부터 폭로당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공감토크쇼 놀러와'에서는 가수 성대현이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방송에서 성대현은 "길을 12년 전에 처음 봤는데 랩을 잘해야 한다며 생니를 뽑더라"며 "황당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길은 "랩을 잘하려면 어느 이를 뽑아야 하냐"라고 묻는 MC의 질문에 "앞니"라고 말을 흐리며 무안한 표정을 지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쇼미더머니5'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길의 모습이 담겨 길을 향한 '무한도전'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