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민지' 작명 지코, "일하느라 지금 확인했다, 성취감 짱" 무슨 일 있었나?
'mc민지' 작명 지코, 프로듀스 능력 인정
2016-03-19 김지민 기자
블락비 멤버 지코가 '무한도전' 정준하에게 'mc민지'로 작명을 해 화제인 가운데 'mc민지 작명' 지코의 작곡 능력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mc민지 작명' 지코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솔로곡을 향한 많은 이들의 관심에 대해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당시 지코는 "일하느라 지금 확인했다"라며 "감사 드린다. 성취감 짱.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음악 들려드리겠다"라고 1위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코는 직접 작사와 작곡, 아트디렉터까지 참여한 곡으로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코가 출연해 정준하의 닉네임으로 'mc민지'를 작명해줘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