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원정 성매매 女, "성병 검사받고 가야 해" 충격적 제보

'그것이 알고싶다' 원정 성매매, 성병 검사

2016-03-19     김지민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 연예인 스폰서 편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원정 성매매 여성의 제보를 보도했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연예계에 존재한다고 알려진 스폰서를 추적하는 내용이 담겼다.

당시 방송에서 해외 원정 성매매 경험이 있다고 제보한 여성은 "가기 전에 병원에서 성병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충격적인 내용을 제보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한 제보자는 "스폰서 리스트에는 연예인을 비롯한 수많은 연예인 지망생들의 이름이 있다"라고 주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방송돼 '그것이 알고 싶다'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