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무대 리허설 도중 암투병 중인 父 생각에 오열 "아버지 사랑합니다"
황치열 무대 리허설 오열
2016-03-19 홍보라 기자
가수 황치열이 화제인 가운데, 황치열이 무대 리허설 도중 오열한 사실도 눈길을 끈다.
지난해 5월 KBS '불후의 명곡'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노래, 가족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순이의 '아버지'를 선곡한 황치열은 리허설 도중 눈물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
이후 본 무대에서 황치열은 객석에 앉아 있는 아버지를 향해 "아버지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라고 이야기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황치열은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에서 3관왕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