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 장범준, 벚꽃엔딩 저작권 수입이 46억? "대치동 빌딩 매입"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벚꽃엔딩 저작권 수입 화제

2016-03-19     조혜정 기자

그룹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벚꽃엔딩' 저작권 수입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벚꽃엔딩'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2012년 발매된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은 햇수로 5년째 봄마다 차트 순위권에 오르고 있다.

이와 관련 김태훈은 "크리스마스 캐럴이 울러퍼지듯이 봄이 되면 '벚꽃엔딩'을 듣는다"라며 "지나간 추억들을 다시 한 번 끄집어 내는 것"이라 분석했다.

이어 "이 노래를 만든 장범준의 저작권료가 40억이 넘는다. 46억 원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한편 장범준은 저작권료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58평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빌딩은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로 어머니와 공동 명의로 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