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씨남정기' 이요원, 이미 유부녀? "아이가 셋이나 있는데 이렇게 예뻐?"
'욱씨남정기' 이요원 이미 유부녀
2016-03-18 조혜정 기자
드라마 '욱씨남정기'에 출연하는 배우 이요원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이요원의 남편 박진우는 1974년생으로 사업가 겸 프로골퍼로 전해진다.
이요원 남편 박진우는 180cm의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로 유명하다. 이요원 박진우는 2년여 열애 끝에 200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요원은 같은 해 12월에 첫 딸을, 2014년에 둘째 딸을, 2015년에는 연년생 아들을 출산했다.
이요원은 스물 넷의 이른 나이에 결혼한 뒤 잠시 공백기를 가졌지만 2005년부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요원은 JTBC 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러블리 코스메틱 마케팅본부장 욱다정 역을 맡아 시선을 끌고 있다.
이요원의 결혼 소식을 뒤늦게 접한 누리꾼들은 그의 이른 결혼 소식에 놀라움을 금치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