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터' 문가영, 일상 사진에서도 숨겨지지 않은 미모 "내 주위엔 왜 없을까…"
'커터' 문가영 일상 사진 조명
2016-03-18 조혜정 기자
영화 '커터'에 출연하는 배우 문가영의 일상 사진이 조명 받고 있다.
'커터' 문가영은 지난 지난해 12월 6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커터' 문가영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남다른 각선미를 뽐내고 있었다.
특히 '커터' 문가영의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문가영이 출연한 영화 '커터'는 술 취한 여자들의 사라지는 밤, 그들을 노리는 검은 손길과 그 속에 말려든 고등학생들의 충격 살인을 그린 범죄 드라마로 오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