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1박2일', 정준영 5개국어 구사 '반전 매력'
'해피투게더', '1박2일', 정준영 반전 매력
2016-03-18 김지민 기자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수 정준영이 화제인 가운데, 정준영이 뇌섹스타 5위에 올랐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3개 국어는 기본인 연예계 뇌섹스타들을 소개했다.
이날 연예계 뇌섹스타 5위에는 정준영이 올랐다. 정준영은 지난 2012년 Mnet '슈퍼스타K4' 출연 당시 엉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정준영은 가수 로이킴과 방송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를 나누기도 했고 중국어, 필리핀 타갈로그 어, 일본어까지 구사하기도 했다.
정준영은 일로 인해 자주 옮겨 다니는 아버지로 인해 다양한 나라에 거주하며 자연스럽게 언어를 익히게 됐다. 그는 로커의 꿈을 이루기 위해 19세 때 한국에 왔으며 일본에서도 길거리 공연을 하며 자연스럽게 음악을 습득했다.
정준영은 반항아 같은 이미지와 달리 우수한 성적을 받았던 반전 매력의 소유자였다.
한편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1박 2일 - 이멤버 리멤버 포에버'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 김준호, 배우 차태현, 가수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