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이이경, 진정한 엄친아 "아버지가 LG이노텍 사장" 깜짝
'태양의 후예' 이이경 진정한 엄친아
2016-03-17 조혜정 기자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해 시선을 모은 배우 이이경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이이경은 과거 한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대기업 대표이사인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이경의 아버지는 LG이노텍 이웅범 사장으로 알려지며, LG이노텍은 모바일 카메라 모듈 및 디스플레이·네트워크 부품, 발광다이오드(LED)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한편 17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에서는 온유(이치훈 역)가 이이경(노동자 강군 역)을 무너진 건물 더미에서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