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온양3동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나눔 실현
온양3동 행복키움, 찾아가는 나눔문화 실시
2016-03-17 송남열 기자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15일‘동(洞)복지 허브화 추진사업’일환으로 추진단원들과 함께 찾아가는 물품 나눔행사로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전진하고 있다.
이번‘찾아가는 물품나눔 행사’는 아산시 기초푸드뱅크에서 후원 받은 물품과 회원들의 회비로 세제(100만원 상당)을 마련하여 권곡동 일대 소외계층 80가구를 가정방문하여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천으로 진행됐다.
홍언순 단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우리 동네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해 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키움추진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전병관 온양3동장은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에서 나눔 활동을 강화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을 상호 협력하여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