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 경남지회장에 나현지 원장 임명

2016-03-17     이선영 기자

(사)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 경남지회장으로 창원 이손네일학원 나현지 원장이 임명됐다.

우리나라에서 빠르게 저변이 확대되면서 관련 산업분야의 성장세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네일미용산업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아 지난 4일 이은경 1대 회장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국내 네일산업을 위한 행보를 시작한 상태다.

(사)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는 우선 네일국가 자격증이 시행되면서 신규 네일샵이나 기존 네일샵 모두 위생교육 받아야 샵을 운영하는데 차질이 없기 때문에 전국 약 10만 네일 미용인 및 사업주들에게 위생교육을 시행할 수 있도록 각 지역 지회장 임명을 해 가는 중이다.

최근에는 창원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네일전문학원인 이손네일학원 창원캠퍼스 나현지 원장이 경상남도 지회장으로 임명되면서 경남 네일분야에서 힘쓰게 됐다.

이손네일 나현지 원장은 “경남지회장으로써 공중위생교육 진행 외에도 중앙회와 유기적으로 네일샵 권익보호와 업무보호 및 확립 등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사)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는 기타 지역에도 지회장을 임명하는 등 전국단위 사업진행을 위한 준비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며, 공중위생관리법의 규정에 따라 손톱 및 발톱 미용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