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 소녀시대, 티파니 망언 종결자 "48kg로 내가 제일 많이 나가…나는 핑크 돼지"
'SIA' 소녀시대, 티파니 "소녀시대 중 내가 제일 많이 나가"
2016-03-16 김지민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SIA'에서 출연해 뛰어난 스타일과 몸매를 뽐내 화제인 가운데 SIA 소녀시대 티파니가 몸무게를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녀시대에게 MC들은 "멤버 중 몸무게 1등은 누구냐"라고 물었다.
이에 소녀시대는 "모두 비슷하다"라고 답하자 MC 규현이 "키 큰 수영이 아니냐"라고 다시 질문했다. 이에 소녀시대 티파니는 "사실 48kg인 내가 가장 많이 나간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그래서 요즘 써니가 '이 돼지야'라고 놀린다. 멤버들에게 '핑크 돼지'라고 불린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지난 15일 서울 중구 DDP에서 열린'스타일 아이콘 어워즈(SIA)'에서 소녀시대는 SIA 본상을 받으며 그룹으로서 유일하게 상을 거머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