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호텔전문학교, 2016 호텔서비스 인력양성 우수기관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해 관광수용대체 정비 및 양질의 호텔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재양성 프로그램 추진 기관 발굴

2016-03-16     양승용 기자

호텔형 학교로 주목을 받은 글로리아교육재단 산하 국제호텔전문학교가 지난 15일 한국관광공사 원주 본사 관광인력개발원에서 ‘2016 호텔서비스 인력양성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선정패를 수여받았다.

‘2016 호텔서비스 인력양성 우수기관’이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해 관광수용대체 정비 및 양질의 호텔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재양성 프로그램 추진 기관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호텔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 인재 양성과 호텔서비스교육의 질 높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호텔 우수실무인력을 양성하여 현장과 대학교육의 미스 매칭을 극복하고 청년의 취업률을 높인다는 목표로 진행되는 만큼 호텔 관광 산업계, 교육계 등 산업현장 각 분야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8,000만원의 사업지원금과 함께 전문가 컨설팅 및 워크숍의 기회를 부여한다.

이에 국제호텔전문학교는 NCS 직무능력단위별 호텔리어 양성을 위한 실무 중심의 전문화된 실습 교육장을 활용하여 수준 높은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직접 업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국내외 특급 호텔과의 산학협력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호텔관광분야에 필요한 인재발굴에 힘쓴 부분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국제호텔전문학교 박선희 부학장은 "2016 호텔서비스 인력양성 우수기관이라는 큰 기회가 찾아온 만큼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교육 사업을 통해 우수한 호텔관광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