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차수경, 깜짝 고백 "장롱 안에서 노래 부른 적도 있다" 왜?
'슈가맨' 차수경, 장롱 안에서 노래
2016-03-16 조혜정 기자
'슈가맨' 차수경이 화제인 가운데 차수경의 인터뷰가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슈가맨' 차수경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머라이어 캐리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다. 고등학교 때부터 그녀의 노래를 들었다. 테이프로 듣다가 테이프가 늘어지면 냉동실에 넣었다가 다시 꺼내서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차수경은 "집에서 노래 연습을 할 때 이웃에 폐가 될까 봐 과자 봉지에 대고 부르거나 장롱 안에서 불렀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는 차수경이 출연, 자신의 대표곡인 '용서 못해'를 부르며 시청자들에게 추억과 웃음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