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어스 아워 캠페인' 참여

2016-03-15     최창규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전 세계 하얏트 글로벌 기업 책임 프로그램인 하얏트 트라이브(Hyatt Thrive)를 운영하고 있다.

하얏트 트라이브 프로그램은 호텔이 속한 지역사회의 환경 지속 가능성, 교육과 개인의 발전, 경제 발전과 투자 그리고 건강과 웰빙으로 구성된 하얏트의 가치를 따라 지역 사회와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유대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행사의 일환으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2016년 3월 26일 진행 예정인 2016 어스 아워 캠페인에 동참할 예정이다. 파리스 그릴에서는 어스 아워 캠페인이 진행되는 오후 8시 30분에서 오후 9시 30분까지 약 1시간 동안 캔들라이트 디너를 진행한다.

이 시간 동안에는 파리스 그릴의 무드등을 제외한 모든 불을 소등하고, 캔들라이트를 비치한다. 테이블에는 어스 캠페인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참여를 장려하는 메시지 카드가 놓여 분위기 있는 식사와 함께 캠페인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모든 고객에게 지구를 상징하는 슈퍼푸드 케일을 이용해 만든 ‘세이브 더 어스(Save the Earth)’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시간동안에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옥외 간판의 불 역시 소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