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맛봄’ 프로모션 진행

2016-03-15     최자웅 기자

서울 서남권의 특급호텔인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이 따뜻한 봄날, 맛있는 봄을 맛볼 수 있는 ‘맛봄’ 프로모션을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맛봄’ 프로모션에서는 입맛 돋우는 ‘제철 봄나물’과 색다른 맛을 더한 ‘퓨전 한식 요리’를 함께 선보인다. 먼저, 봄나물 비빔밥은 봄 내음 가득 머금은 봄나물을 버섯 약고추장, 율무 강된장, 인삼 우엉 양념장, 봄달래장과 같은 수제 장과 함께 선보인다.

도다리 쑥국, 방풍잎과 훈제오리, 더덕 쭈삼볶음, 우엉칩 꽃게 강정, 바지락 달래 무침, 약초삼채 사과 무침과 같은 몸에 좋은 한식 메뉴도 같이 곁들일 수 있게 준비된다. 특히 방풍잎 장아찌나 두릅 장아찌와 같은 오랜 숙성이 필요한 장아찌류도 총주방장이 직접 담궜을 정도로 오랜 기간 동안 정성껏 이번 ‘맛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한식 메뉴와 더불어 통 임연수를 찹쌀가루에 묻혀 중국식으로 튀겨낸 ‘통 임연수 탕수’, 이태리식 파스타에 맛은 물론 건강에도 좋아 나른한 봄에 입맛을 살려주는 재첩을 넣은 ‘재첩 알리오올리오’등 다양한 퓨전 오픈 메뉴도 선보인다.

또한, 휘닉스 바에서는 비타민C 가득한 상큼한 과일과 만난 칵테일 모히또를 즐길 수 있는 ‘리프레싱 모히또(Refreshing Mojito)’ 프로모션을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상큼한 봄과 어울리는 이번 프로모션은 헤밍웨이가 사랑한 칵테일 ‘모히또’에 라임, 딸기, 오렌지, 블루베리를 함께 매치하여 선보인다. 모히또 주문 시 1인용 치즈 플레이트(Cheese Plate)가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