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활동 재개, "몸 상태 따라 적절한 일정 배분 해야…" 관계자 일침 눈길
관계자 일침
2016-03-15 김지민 기자
EXID 하니의 활동 재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대세 걸그룹의 건강 이상 소식이 화제다.
하니의 소속사는 과거 "무리한 일정으로 하니의 피로가 누적돼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난 6일에는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뇌수막염 입원 치료 소식까지 더해져 한 가요계 관계자는 "컨디션에 따른 일정 배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편 15일 한 매체에 따르면 EXID 하니가 활동을 재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