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솔직한 속내 고백 "지금의 위치가 얼마나 소중한건지 느껴"…'의미심장'
효민 솔직한 속내 고백
2016-03-15 홍보라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화제인 가운데, 효민의 솔직한 속마음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진행된 한 화보 촬영에서 효민은 "지금의 위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고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효민은 "이제 앞과 옆, 뒤도 돌아보고 가족과 친구들도 보면서 차근차근 완성도 있는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보다 미안함이 크다. 진심을 표현할 방법을 끊임없이 생각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14일 한 매체는 효민과 야구선수 강정호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 직후 양측은 열애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