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포미닛 멤버들 향한 진심 고백 "사람들이 아무리 뭐라 그래도…" 눈물
현아 포미닛 멤버들 향한 진심 고백
2016-03-15 홍보라 기자
포미닛 현아가 화제인 가운데, 현아의 과거 눈물 고백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QTV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에서 현아는 "친구들은 일적인걸로 서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다. 근데 우린 한 가지 꿈을 향해 달려가면서 서로 실수하는 게 있어선 안 된다"며 운을 뗐다.
이어 현아는 "이런 자부심이 있다. 사람들이 아무리 뭐라 그러고 얘기를 해도 팀워크보다 개개인이 좋은 사람 다섯 명이 모인 것이다"며 "지금처럼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여서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현아는 "누구 한 명이 아프면 나머지 네 명이서 한 자리를 채우기 힘들더라. 내가 아팠을 때 네 명이서 걱정해주는 것처럼 뭘 하든 안 아프고 다들 건강했으면 좋겠다"라며 눈물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는 14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